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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으로 엄마랑 대판 싸웠네요.

ㅇㅇ |2021.01.04 22:11
조회 157,792 |추천 748
방탈죄송해요.

거두절미하고 정인이 사건 얘기하다가

엄마랑 한판 했네요

전 21살 여자에요

정인이 사건을 막 얘기해주니까

저희 엄마가 정인이 엄마가 우울증이었대

이 소리 한마디에

짜증이 팍.

아니 우울증이면 아동학대 해도되고

다 용서 되나요?


성폭행해놓고 술먹었었대. 이거랑 뭐가 달라요?


엄마한테 고래고래 소리질렀는데 제가 과몰입한건가요?

생각존중도 정도껏이지..

저런사람을 엄마로 둔게 너무 창피하네요


엄마는 늘 저런식이에요. 유치원선생이 애들

폭행한거 뉴스나면


저 사건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애들 보면

진짜 죽이고싶을때가 많다 진짜 애 보는거 힘들다

이 얘기를 많이해요.

저를 힘들게 키워서. 근데 개인간에 의견이

있지만. 굳이 해야 할말은 아니잖아요?


너무 화가나네요 진짜 저도 죽고싶어요 왜 저런사람이

내 부모일까
추천수748
반대수296
베플ㅇㅇ|2021.01.04 22:17
쓰니도 정상반응은 아닌데요. 가해자가 우울증이었다 말했을 뿐인데 저런 자가 왜 내 어머니냐 하는게 정상반응은 아닙니다.
베플ㅇㅇ|2021.01.05 00:29
쓰니가 뭘 잘못함???여기 댓글 뭐야 미쳤네 양모가 우울증이면 사람 죽여도 된다는거야 뭐야 댓글 단것들이 더 미친듯 쓰니가 잘못한거 없어요 나라도 그런 엄마 부끄러울듯
베플|2021.01.04 22:29
정인이 사건과는 별개로 엄마가 님 키우느라 애 먹고 힘들어서 그런 반응 한 것 같네요 . 단지 우울증 단어를 꺼냈다는 이유로 정인이 양모랑 님 엄마를 동일 시 하는 건 옳지 않아요. 부모에게 악다구니 써가며 싸웠다는거 보니 님도 그다지 좋은 성품은 아닌듯.. 공분 살 만한 사안으로 화나는 건 이해하나 남에게 연민을 느끼고 측은지심 느끼기 전에 본인을 낳고 키워 주신 분에게 잘하는게 우선일 것 같아요
베플ㅇㅇ|2021.01.05 01:53
근데 저희 엄마두 그래요 성폭행당한 뉴스 나옴 여자도 잘멋있다고 하고 왕따 학폭 얘기 나오면 항상 당하는데는 피해자 잘못도 있다고 다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화사갑질 못버텨 자살 햇다는 얘기 나옴 자살한사람 멘탈을 뭐라 하셔요 그래서 맨날 그걸루 뭐라해요 제가 ㅋㅋㅋ 항상 그런 얘기할때 피해자가 뭐햇겟지 피해자가 먼저 그런 상황을 만들었겠지 이러십니다
베플ㅇㅇ|2021.01.05 01:32
여기 댓글 왜이래 쓰니야 무시해라
찬반남자ㅇㅇ|2021.01.05 00:56 전체보기
쓰니가 어릴때 얼마나 답없었으면 엄마가 저러실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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