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누나들아 내 썰 한번만 들어줘 줬같은 알바썰이거든
일단 일 배울때 부터 개웃겨 욕먹으면서 배우는 거라면서 내가 틀리면 왜 그 지랄이냐고 학교 다닌거는 맞냐고 하면서 자존심을 긁는거야 근데 그냥 이건 내가 배우는거니까 참았지 근데 내가 참고 웃어주니까 아주 병신으로 아는거야
이제 주방일도 배우고 카운터도 배우고 하는데 진짜 소리지르면서 욕하는거야 진짜 구라가 아니고 소리지르면서 신발,미친년,멍청한년,병신,새끼 이런 사랑스러운 애칭을 부르면서 진짜 니네 아빠는 니 키우는데 안답답해 하냐 이 지랄하는거야 이게 한 두번도 아니고 실수할때마다 거의 그래
근데 지가 여기 일 어려워서 다들 잘 못배운다 지랄해놓고 나 못하니까 그 지랄 하는게 진짜 어이가 없더라ㅋㅋㅋ그러다가 어느날은 사장이 뭐 나 면접준비한다니까 지가 참아보겠데? 근데 나도 그날 실수는 안했어 그래서 잘 넘어가나 했는데 내가 양파 썩은거 어떻게 할까요 이 질문 가지고 돌아오는 대답이 내가 진짜 솔직하게 말하는데 너처럼 답답한 애는 18년 피자집하면서 처음본다 이러는거야 ㅆㅂ 해답은 안주고 이 ㅈㄹ _같아서 나도 그때 좀 돌아서 한마디 했어.
사장님 저 일못하는것 같으면 그냥 자르시면 되잖아요 저 자르셔도 되요.제가 여기서 도움 된게 뭐가 있어요.이랬어
근데 하는말이 너가 그리고 일을 못한다 생각하고 도움이 안된다 생각하면 지금 받는 돈에 절반만 받고 일하는게 어떠녜ㅋㅋㅋㅋ이게 신발 사람이 할 소리냐ㅋㅋ그래서 내가 그럴꺼면 나가는게 맞죠 그건 불법이잖아요.하니까 하는말 니가 인정만 하면 불법이 아니야 그렇게 할래? 너가 너 입으로 너 일 못한다면서 도움도 안되고 그렇게 하면 너의 죄책감이 좀 덜어지지 않겠어? 이 지랄 하는거야ㅋㅋㅋ어이가 없다 진짜ㅋㅋ내가 뭔 실수를 피자를 버리게 한것도 아니고 뭐 갈릭소스 하나가 부족한거 가지고 신발 소리를 내가 들어야되냐고ㅋㅋㅋ사장은 콜라랑 가끔 피자도 다른거 가져다주고 하는데 그 밑에서 배운 내가 갈릭소스 하나 가지고 온갖 핀잔을 다 들어야 되냔 말이야ㅋㅋㅋ
다른것도 다 그래 분명 나는 언니들이랑 일하면서 토핑 빠뜨린거랑 엣지 다르게 나간거랑 난 모든 실수를 보고 사장에 반응을 봤어 근데 구라 아니고 아이고 큰일났다 하면서 지가 알아서 처리하고 진짜 언니들한테 아무말도 안했어 근데 나는? 신발 병신이래 왜 이거 하나를 못해서 이 지랄이녜 씨벌 실수는 잘못인데 뭔 차별이 이렇게 심하냐ㅋㅋ
그냥 안그러겠다 잘못했다 해도 조카 핀잔주고 아 진짜 생각할수록 _같애ㅋㅋ
크리스마스 이브날에는 내가 밤 11시까지 일했어 그래서 택시비를 줘야된단 말야 그건 사장이 자기가 말한거야 지가 돈 주겠다고 버스 없으면 근데 이제 막 연휴라고 5천원을 줬어 원래는 브랜드나 이런곳은 수당에 1.5배? 줘야되는데 사장은 5천원으로 퉁치는거라 하더라고 언니가 혀튼 받았는데 택시비를 안주는 거야 그래서 달라하니까 개 주기싫어하면서 주더라ㅋㅋㅋ근데 문제는 크리스마스야 내가 일이마무리되니까 10시야 나는 이때 나가면? 바로 버스가 있어 사장도 알아 내가 10시 5분 10분에는 보내줘야 버스가 있다고 말했거든 근데? 그 건물 4층이 사장네 집인데 한번 올라가래 자기 아들이 나랑 놀고싶어한데 그래서 내가 말했어
아니 사장님 지금 정리할것도 있고 해서 바쁘니까 못올라간다 해주세요 제가 근무시간에 거기서 노는것도 이상하잖아요 했어.
알겠데 근데 전화해서 바쁘단 말은 안하고 사모가 계속 빨리 보내 하는 소리에 알겠다고 하는거야 나보고 제발 한번만 가달래 그래서 진짜 가요? 이게 맞아요?를 수 12번 말했는데 가래 퇴근시간도 안찍고 기다리겠데 그래서 걍 올라갔어
그 아들래미 팽이 몇번 쳐주고 내려갔지수고했다고 또 크리스마스라고 5천원을 줬어 근데 또 택시비 안줘서 말하니까 급발진 하면서 너가 생각을 해서 골라봐라 하면서 양심이 있으면 택시비를 안받는거고 없으면 받는거고 이 지랄해ㅋㅋ받는다니까 이와중에 택시비를 5천원만 주는거야 내가 택시비를 7천원 받아야 집갈수 있는거를 알면서 내가 좀 멀리살거든 혀튼 그래서 2천원 더 달라니까 니가 아까 5천원 준거 합쳐서 쓰라고 승질을 내내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알았다 하고 왔지 뭐 가기 전에 나 퇴근시간 찍었으니까 청소 하고 가라는 미친 소리 하길래 나도 2천원 주면 한다 했지 근데 2천원이 땅파면 나오냐고 정신차리게 해줘서 고맙다면서 그냥 가래ㅋㅋㅋ
쫌생이 새끼 지는 뭐 손님이 뭐 더 안시키면 잔화끊고 쫌생이 새끼 2천원이 그렇게 아깝냐 이 지랄 해놓고 지는ㅋㅋ
아 진짜 썰이 너무 많아 계속 머리 밀고 하지말라 하니까 니 머리밖에 안보인다 이러고 안마시키고 뭐 기껏 아침부터 나와줬더니 실수도 안했는데 쓰레기 가득 찬 봉투로 엉덩이 조카 쎄게 치고 엿같네
주휴수당은 뭐 3개월 전에 관두면 안주고 이건 내가 면접때 말했다 이러던데 그 새끼 안말하고 우리몰래 이력서에는 적어놨더라? 말한냥 할라고ㅋㅋ심지어 3개월전에 주휴수당 안주는게 법이래 그래서 그거 불법이니까알고나 말하라고 하니까 갑자기 나도 불법인거 알아 그래서 난 면접때 불법을 받아주는 애를 뽑는거야 이 ㅈㄹㅋㅋㅋㅋ모든게 불법이야 진짜 청소년을 12시간을 쓰지 않나 나는 참고로 수능때 날 불러버려서 가주고 생일때도 가주고 크리스마스때도 가줬어 이브도 가주고 그러면서 지 손해봤다고 니 실수한거 생각하라는 아 진짜 몰라 _같애 내가 일을 못했으면 몰라ㅋㅋㅋ난 정말 자신있는데 멀티플레이여서 2명일 혼자 다 했아
진짜 여기서 말할꺼 더 많아
음식물쓰레기를 끓여다가 먹이지 않나 지네 집 음식물쓰레기를 나더러 버리라 하지않나ㅋㅋ우리아빠한테 콜라 손님이 먹다 한모금 남긴거 가져다주랜다 쒸벌ㅋㅋ진짜 ㅁㅅㅌㅍㅈ 신ㅈㅈ점 _까고 사장 그 새끼 능력으로 사장 자리 간것도 아니고 ㅆㅂ 부모 잘둬서 피자집 차린 주제에 우리 엄마 아빠 직업 한번 묻더니 그 뒤로 계속 들먹이면서 비아냥 거린거 생각하면 천불난다 진짜ㅋㅋ 여기까지만 할게 이거 봐준 여러분들 아리가토.. 그냥 빡쳐서 썰한번 적어봤어 참고로 이제는 관뒀어ㅋㅋ ㅁㅅㅌㅍㅈ 신ㅈㅈ점 진짜 다들 가지마 그 엿같은 사람이 운영하는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