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케아는 법 안 지키는 거 없음(외국계 회사라 한국 법 어기게 되는 거에 예민함). 근데 법 테두리 안에서 교묘하게 직원들을 쥐어짤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서 운영함. 왜? 한국에선 그래도 되니까. 그리고 중간관리자들이 거기에 동참함. 전직 이케아 직원임.
베플ㅇㅇ|2021.01.06 09:33
이케아가 한국에서는 저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겠냐? 이케아를 탓할게 아니라 저런 것들도 다 빠져나가는 허술한 법망을 탓해야지. 예를 들어 최저 시급이 만원으로 정해졌는데 시급 만원을 주는게 욕먹을 일인가? 경영자들이야 법테두리 안에서 최대의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거니까. 쪼잔하고 양심 없다 생각하지만 뭐 이케아 입장에서는 남의 나라 호구들한테 왜 베풀어야 되냐 이 생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