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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가 무서워지고 있다

시누이 |2021.01.05 23:53
조회 12,516 |추천 33
낼모레 40 인 우리 올ㅋㅔ

결혼할때 혼수는 뱃속의 아기

예물세트 다받고 동생은 실반지 하나 못받음

이얘기를 하는이유는 올케 돈한푼없음을 말하고싶은거

이제 5살된 아기하나 키우는 울올케님 결혼하고 전업으로만 있음 원래 직장도 모르겠고

애낳고 첨엔 중저가 로 시작하더니 작년 초부터 미친듯 가방을

사기 시작함 동생 가게하나함 월수입 순수익 칠백은 안되는걸로

알고있음 집 대출 자동차 작년에 바꾸느라 대출 가게 제작년

오픈해서 이것도 대출

근데 울 올케는 가방 신발 막사기 시작함 애 츄리닝도 구 *
올겨울은 둘이 커플로 무스** 패딩 맞춰입음 애랑 올케랑

애 몽***롱패딩 뉴발*패딩 두개 겨울외투 여러개 자기것도 꽤 삼
애장난감은 가볍게 사는게 5.6만원 기본 십이상 5.60 만원 우습게 쓰고 있음 장난감도 똑같은거 색깔별로 삼

동생이 ㅂㅅ 인게 제일문제라 냅뒀는데

이제 진짜 무서워지고 있음 이러다 동생 파산될듯 근디 파산되면 울 부모님한테 손벌리지 않을까

시누이라 못본척하는거도 하루 이틀이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추천수33
반대수7
베플남자ㅇㅇ|2021.01.06 12:00
아무리 여기가 여자들 판이고 시댁은 원수라해도 .. 저 올케를 두둔하거나 시누를 비꼬는 댓글 쓰는이는 도대체 제정신인가?
베플남자ㅇㅇ|2021.01.06 11:16
그래서 비슷한 경제집안과 결혼하는게 젤 편함. 돈없다고 심성만착한 여자는 돈 생기면 눈돌아가 지 못 해봤던거 다 해보고 싶어하는 개또라이로 변함. 막무가내임. 빨리 끊어내던지 주제파악 시켜줘야함. 그래도 정신 못 차릴것임. 그리고 뒤로 친정에 돈 엄청 갖다 쏟아부었을듯. 지금 동생이 벌어다준 돈 잔고봐보면 하나도 없이 다 썼다할걸.. 왜냐 친정 돈 주고 지들 쓰기 바빴으니. 동생도 등신이고 ..빨리 연끊는게 제일 좋은 해결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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