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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표의 갑작스런 ‘사면 건의’ 발언에 대한 입장문

바다새 |2021.01.06 14:59
조회 116 |추천 0
2021년 1월 1일 이낙연 대표의 갑작스런 ‘사면 건의’ 발언에 대한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면, '당사자들의 반성이 중요하다'라고 저 또한 그렿게 생각합니다.

'사과'라는 표현은 말로만하는 것이 아니고 그에 상응한 책임지는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이시간 이후부터 '사과'는 신중히 하셨으면 한다는 국민의 안타까운 바램을 전합니다. 조금 의외의 말씀을 드린다면 기다림 등등이 약이될 수도 있겠습니다.(최대우 2020. 12. 25)

젊은 정치를 하는 길만이 국민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어서빨리 낡은 정치, 늙은 정치인 한테서 벗어나십시요. 전직 대통령 두명이 구속되어 있는 이유는 그 사람들의 죄가 있어서 구속된 점도 조금은 있을 것이지만 그것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새누리당의 자중지란(自中之亂) 때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코 남의 당(새누리당)의 사례만은 아닙니다. 자중지란(自中之亂) 때문에 대통령이 구속되는 경우가 민주당에서는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까요. 민주당에서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자가 있다면 그 분이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결코 용서하시면 안되겠습니다. 의식수준은 30년 전에 머물러 있으면서 자신이 30년 전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에 주장했던 바(검찰개혁)을 지금도 무용담(武勇談)처럼 주장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어서빨리 낡은 정치, 늙은 정치인 한테서 벗어나십시요.(최대우 2020. 12.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항전(抗戰)', '항쟁(抗爭)'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單語)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作戰)',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練習)'은 민간인이 학습(學習, learning)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訓練)'이라는 용어(用語)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運動)'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민주항쟁'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최대우 2018. 12. 20)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으며,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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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학의 맹점(盲點)을 경제논리로는 극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목 :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01)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호랑이를 잡으려고 호랑이 굴에 들어갔다가 나왔더니 너도 호랑이다라고 하면서 죽창으로 찔러 죽이면 안됩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 다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1,2차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일제36년 동안에 지식인이라고 불렸던 많은 애국지사들은 독립군이라는 새로운 길을 걸으면서 본인의 목숨뿐만 아니라 처자식의 생계를 외면할 수 밖에 없었고, 일본, 미국 등 세계 각지에 나간 많은 애국지사들은 숨죽여 독립의 그날을 위해 목숨을 걸기도 했습니다.
 
  독립군에 직접 가담했던 분들 중 안타깝게도 생존자는 매우 적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느나 겨우 살아남은 분들은 해방 후 본국에 돌아와 그나마도 애국자의 칭호를 받을 수 있었지만,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 목숨 걸고 첩보활동을 했던 많은 사람들은 해방된 조국에 귀국 후 친미, 친일이라는 이름으로 매도되어 힘겨운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었지요
 
  그러시면 안됩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 다는 아닙니다. 정말 그러시면 안됩니다. 친일 청산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며, 그로 인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억울한 재판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여야만 하게 됩니다. 세계 각지의 음지에서 활약했던 수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입증할 수 있습니까. 그런 활약들을 친일, 친미라는 이름으로 매도하시면 안됩니다.
 
  이 글은 과거 전쟁의 역사를 근거로 해서 작성했으며, 정치적인 분석이 아닌 전략적인 분석 결과라는 점을 밝혀 둡니다.


[펀글] 윤석열 순댓국집 식사...유튜브 발칵 뒤집은 21초 영상 - 중앙일보 고석현 기자 (2021. 01. 05)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원들과 순댓국집에서 식사하는 장면이 담긴 유튜브 영상이 5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지난달 28일 한 유튜버는 '순댓국집에서 만난 윤석열 검찰총장!'이라는 제목의 21초짜리 영상을 올렸다. 그는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 총장을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시장에 있는 한 허름한 순댓국집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2017년 5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중앙지검장을 역임했다.

이 영상엔 유튜버의 옆 테이블에 앉은 윤 총장이, 중앙지검 직원들과 동석해 순댓국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을 올린 유튜버는 "'야 저 사람 윤석열이 맞지?' '개x끼 맞아요' 등 언성을 높여서 말했지만, 못 들은 척 별말도 없이 순댓국만 열심히 먹고 있다"며 "지금 같았더라면 '윤석열 총장님 힘내시고, 나라를 살려주십시오'하며 열렬히 응원했을 텐데…. 오늘도 윤석열의 서민적인 모습과 함께 윤석열 힘내라를 외쳐본다"라고 적었다.

한편 지난달 30일에도 직장인 익명 게시판인 대검 블라인드에 윤 총장에 관한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된 바 있다.

글쓴이는 "윤 총장은 같이 근무하는 8급 수사관, 청소하시는 같은 층 여사님까지 진심으로 챙긴다"며 "그냥 박찬호같이 말하는 거 좋아해서 정이 많은 스타일"이라고 그를 평가했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사진 설명)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순댓국집에서 운전기사 등 직원들과 식사하는 모습. <영우방송TV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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