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처음에 문과인줄 알았어 사실 그때까지만해도 역사선생님이 목표였거든 근데 고3말에 엄마한테 보건직 추천받고는 대학 걍 교차지원 넣었는데 다 떨어지고 ㅎㅎ 재수하게됐는데 내 성향과 꿈이 너무 이과쪽인거같아서 이과로 전향하려구..
ㅇㅣ번에 수학도 수1수2공통과목이라 어쨌든 문과가 이번 수능에서 불리함이 작용하는게 맞고.. 그래가지구 겸사겸사 생지미적 이과선택하게됐는데
혹시 주변에서 이렇게 재수한 케이스있으면 어땠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참고로 난 재종정규반 들어갈려고 해!
현역때는 영어+세계지리로 최저 맞췄고 수능공뷰는 거의 안했었어 내신 2점후반~3점초반 나오는 수시러였어 이번수능등급은 6(국어). 4(수학나). 4(영어). 6(생윤). 4(세지). 2(한국사)야 최저공부는 한 3개월 했던 거 같다.. 세지는 진짜 배신받은 과목이고... 생윤은 그냥 그자리에서 찍었고 국어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찍으면서 대충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