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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배우 인생을 바꿔준 영화

ㅇㅇ |2021.01.07 17:13
조회 15,099 |추천 65

= 도둑들 (2012) '예니콜'







2001년 <엽기적인 그녀>로 전지현은 단숨에 톱스타가 되고 

그 이후로 승승장구 할 것 같았지만,, 

사실상 배우로서 암흑기가 시작됨


<엽기적인 그녀> 이후 나온 영화들이 줄줄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흥행 실패 배우라는 꼬리표가 붙고 

전지현의 잃어버린 10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음..





그러다가 2012년 결혼 후, 

만난 작품이 바로 <도둑들>




 

 

 


이 때 전지현이 최동훈 감독한테

직접 이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화했다고 함

(먼저, 감독한테 연락한 건 처음이라고..)


 


 


<도둑들>은 천만 영화로 초대박을 치고

그 중에서도 전지현이 맡은 '예니콜'이라는 캐릭터는 

배우의 포텐 터진 연기력과 함께 독보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음.


 



그렇게 <도둑들> 이후 재기에 성공한 전지현은


 

 

 

도둑들 - 별에서 온 그대 - 베를린 - 암살


을 연타로 성공시키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으며 

한류는 물론, 여배우 원톱영화 중 유일한 천만영화(암살), 

여자 배우 중 유일한 쌍천만 배우라는 커리어까지 갖게 됨.




 

 


지금은 당연히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고,

<도둑들>과 <암살>을 함께한 최동훈 감독을 

한 번 더 만났으면 하는 바람 



추천수65
반대수1
베플ㅇㅇ|2021.01.11 08:49
ㅋㅋ 이때 전지현 상대역이었던 김수현이 상대배우들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져서 메인포스터에 없다가 개봉직전에 해품달로 떡상해서 포스터 다시 찍었댔나.. 암튼 그 일화 생각남ㅋㅋ 전지현과의 캐미도 쩔었음 그러니 별그대에서 또 만났지 ㅋㅋ
베플ㅇㅇ|2021.01.11 14:33
그때 연기력이 어쩌니 저쩌니 흥행이 안되니 말 많긴 했지만 지나고보니 잃어버린 10년이라기보단 그 10년이 차곡차곡 쌓여있어서 저때 포텐이 터진거 같음. 전지현이 그렇게 혹평을 듣고도 연기는 쉰적이 없음. 근데 내가 팬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때도 막 되~게 발연기고 그런건 없었는데....
베플ㅇㅇ|2021.01.11 12:02
얼굴이 이뻐서 연기가 가려지 ㅠㅠ 연기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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