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하고 사귀면서 돈을 좀 많이 썼네요
여친하고 나이 차이가 조금 있긴해서 결혼해야하는데
여친은 모르는 모아놓은 돈이 조금 있어서 돈 문제가 발목을 잡지는 않는데
여자친구 마인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돈을 최근 몇개월간 정말 생각보다 많이 쓰는 바람에
현재 재취업중이라 같이 공부하고 있는데 돈을 제가 다 쓰거든요..
만나는 것도 줄이고 아르바이트도 좀 해야겠다고 이야기를 건네면서 마이너스 통장도 좀 만들어야겠다고 이야기를 건넸는데
걱정하기는 커녕 화 비슷하게 내네요.. 그러면서 이러저러 때문에 공부해서 빨리 재취업할 생각하라고 하면서 오전 동안 이 이야기를 계속했는데
나중에 썽을 내네요 .
순간 이거 뭔가 싶어서 스팀이 확 돌았는데 잘 참았습니다.
돈에 있어서 심각한 이야기 하고나서 이게 말이 되는 사고의 전개인가 이거 실화냐는 생각에 그냥 듣고 흘렸는데
집에와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뭔가 미래가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