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을 부른다고 가정해보자
실업난과 집값, 물가상승 등등의 경기불황&
(축의금/조의금은 원래 상부상조 개념)&
사람들의, 축의금장사에 대한 불쾌함
한국사람들의 돈에대한 칼같은태도
이런걸 고려하면
넘넘조용히살아온 나 로써는 정말부를사람 몇없구나
내가아는동생녀석- 힘들게살고있으므로
결혼식한단사실도 얘기안할거고
와달라고 말하지 않을것임
나중에 카톡프사보면 본인이 알겠지만
'안와도된다 오지마라(사실오지말라고 하고싶은데 걔가 자존심상해할까봐)'고 할 예정
/축의금(조의금도 포함)상부상조가 힘들거같음 얘의 여러상황들 때문에.
그러니 얘가 내게 축의금준다면 그건 그냥 일방적으로뜯기는데에서 끝날 가능성이 아주높음
((한국인들은 타인들에게 축의금 뜯긴원망이 평생을 가니까 얘는 안부르는게 좋다))
아는언니-나와 이언니가 만나기전에 이미 결혼후애를키우던 사람이라 내가 축의금 줘본적이없음
여러 중요한 행사들이 다지나가버려서 앞으로도 계기가 없을것임
30년쯤후에 언니의 애기가 결혼(?)할때나 기회가있을듯 .상부상조 불가능.
그러니 이 언니가 내게 축의금주는것도 상부상조가 아닌 일방적 삥뜯기에서 그칠 확률이 아주 높음.
>마찬가지로, (프사만 올릴거고 결혼한다고 말하지도 않을거고) '별볼일없고 궁색하니 오지말라 안와도된다' 라고 얘기할것
친척들은 내 부모가 여태 뿌린것들땜에 오거나 돈부칠거같은데 들은얘기가 부모측지인들 돈은 부모가 갖고 간단말도있고 (?)
사실 친하지않아서 반갑지도 않고 (( 축의금을 누가얼만큼 갖고가냐? 이런 문제가 생기는 ))
내 부모가 돈에 대해 어떤태도일지 모르겠으며
30년전 이들이 결혼할때는 dad의 둘째형이 진행을 총괄해주고 그대신 싹다 축의금을 먹튀(...)한 안좋은 일화가 있다. 안내놓더라 결국
아 추잡한 돈싸움
오지말라그래 코로나땜에 뭐 하는것도힘들어
내부모가 친척들축의금 갖고가겠다고 그러려나?
아닐수도있을지 참궁금하다
근데 아니든 갖고가든 두고두고 생색낼게 뻔하다
갖고가시고 연락을 두절하는게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