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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싸이코.

또라이 |2008.11.24 22:27
조회 143 |추천 0

내가 댄디라.ㅋㅋ 웃기는 소리한다......그래 댄디라 쳐라.근데 왜 어제 그런말 하느냐.

내가 뻔히 아는데.왜 뒤집어 엎는 소리해서..그런소리를 하는지...

알면서도참아주고 봐주는 사람에게 누가 돌을 던져? ㅡ.ㅡ 니들이 만든거서들이야..

정 억울하면 ...누명을 벗고자 노력이라도 했냐?

만날 생각이나 했냐?

이래저래 핑계만 되었지.그것도 바른모습도 아니고 다른 모습으로.

항상.내가 .....니가 되야하는 굴욕을 안고.

그러니..암이나 걸리지.

난.편한지 알어?난 길거리도 제대로 걷기도 힘들만큼

거친 숨소리를 내쉬는..심장암이다...잘되었네.ㅋㅋ

둘다.....적당히 살다가 가시겠어?

이게 니들 사랑의 결과물이냐?인생종치고 한넘은 가진거라도 있고

해놓은거라도 있지

한사람은 몇년을 땅팠어.

그깟 거짓말에 휘둘려서...보상해달라는 소리도 안한다

일을 하고자 하면 제대로 했어야 하고

안할라면 때려쳤어야지 왜 질질 끌어?

내 분노는 그런거야

핵심이나 제대로 알지.

뚤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고.

 

 

저기 멀쩡하게 여자인 사람에게

 

남자를 흉내내는것도 우습지 않니?

 

우리엄마 기겁하시다

 

그래

 

꺼져도 되고

 

마무리 져도 되는데.ㅋㅋㅋ

 

제대로 알지?

 

왜 내가 매번 남자가 되야하는지

 

니 또라이 근성떄문에

 

난 남자로 살았다는거

 

그거 하나 알지?

 

잘 꺼져줘서 고맙다

 

ㅋㅋㅋ

 

죽던 말던

 

알아서 살다가 가시길.

 

나도 심장이 안좋아서

 

집에서 이지랄 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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