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대물림 된다는 말이 있다.
부모의 빚이 자식들에게도 영향을 끼쳐서라기 보다는,
부모의 소비습관을 자식들도 똑같이 배워서 하다보니
돈을 모으고 관리할 줄을 모르는 거다.
그래서 옷은 쌍팔년도 다 헤진 옷에 울 생긴 니트
수십년째 입고 다니면서 머리도 아저씨 이발하고 사람들 돈떼어 먹으려고 기를 쓰다가 노인 돈떼어 먹어서 노인한테 맞음
그렇게 돈에 환장하고 직원들 회식때도
돈이 없어서 빠지고 마이웨이 왕따로 사는데..
아직도 자가집도 없고 차도 교통사고 난뒤
빚지고 없앰 집도 전세대출로 이자 상환중임.
가난은 대물림되고
추접하고 아껴도 빚 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