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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잠옷 사주셨음

ㅇㅇ |2021.01.09 22:00
조회 128,352 |추천 246

집에 택배가 와서 "잉? 엄마 또 뭐 시킨거야?" 라고 물어봤는데 내 잠옷이라면서 깔끔하게 뜯어서 나한테 주셨음

엄마가 사준 옷이라길래 에휴 또 이상한거 사온거 아냐?라고 생각했는데 은근 이뻐서 당황스러움 겨울꺼라서 털 많고 따시고 보들보들함

낼 이거 입고 화장해서 사진 찍을꺼얌

귀염뽀쨕한 내 잠옷

엄마가 사준 잠옷이니 앞으로 엄준잠이라 불러야지

추천수246
반대수91
베플ㅇㅇ|2021.01.10 11:13
아니 엄준잠이 그렇게 웃김?
베플ㅇㅇ|2021.01.10 09:22
이딴게 왜 톡선일까..
베플ㅇㅇ|2021.01.10 09:00
ㅇ아니 댓글 혼자 쓰니
찬반ㅇㅇ|2021.01.10 09:13 전체보기
엄준잠이 가웃김ㅋㅋㅅㅋㅅㅋㅋㅋㅋㅋㅋㅋ ㅅㅏ람 이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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