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5% (의치한약수교스카이서성한) 빼면말야...!!
애매하면 진짜 망하기 쉬운게 인생이더라
지방 고등학교에서 전교 30등 정도 했던 나....
지거국 나와 회사 영업직 들어갔다 때려치고 공무원 하는데
학창시절 상위 10% 는 벗어나지 않았는데 내가 왜 이렇게사나
고민 되더라 내가 20대에도 엄청 치열하겐 아니었지만
열심히 했는데 지금 상위 한 60~70% 되는거같거든?
시골 군에서 사는거라....
이미 나이도 먹을만치 먹고해서 그냥 살지만 가능하면 진짜
뒤엎어 버리고싶다 인생...ㅎ 나도 서울 강남서 쇼핑도 하고
놀러다니고싶어 ㅠㅠ
친구들한테 하소연하니 지방고등학교 10%가 전국 10%는 아니지 않냐 고 하는데 그래도 인생이 이렇게되나?
그렇지 않냐 상위5% 아니고서야 보장이 안 되는듯
너네는 사회에서 몇% 정도의 인생을 사는거같아??
학창시절 공부한거랑 삶이 비례하니?
난 나보다 못했던애들이 오히려 화려하게 사는거 많이봤다
대학때도 학점 3.8인데 말이야 뭐가 잘못됐을까....
아 전공이 수학 하기싫다고 흥미 위주로 가긴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