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자 기준 헌신은 남자 기준에선 별 것도 아님...
꼴랑 저 정도로 헌신했다고 할 정도냐고 놀랄 정도로.
왜냐면 헌신했다는 여자들 보면 실제로 헌신한 경우가 별로 없음.
그냥 헌신했는데 헌신짝됐다는 식으로 비운의 여주인공 행세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뭐 데이트 비용 좀 더 쓰고 기념일 좀 더 잘 챙기고 이런 정도는
여자 입장에선 대단한 헌신일지 몰라도
남자 입장에선 여자 사귈 때 너무나 당연하게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것들이라
별 감흥 없음...
차라리 본인이 어리고 예쁘다던지 이런 식으로 여자로서 되게 매력적이었다면 그게 더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