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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타령 성폭행 타령으로 날을 지세는 진보

쓰니 |2021.01.10 14:09
조회 38 |추천 0

미투가 처음 시작될때 나는 그 미투타령이 모두 여자들의 목소리 

인줄로만 알았다

근데 알고보니 그 목소리가 여자들이 아니라 진보쪽 남자넘들의 목소리였다

 

진보 그것들은 개집 이라면 아주 환장들을 하는 집단이다

 

개집들이 살살 꼬리를 치면 안넘어갈 사내들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그런 개집들의 목소리에 휘둘리면 인생 개쪽나는 거다

 

개집의 팔자는 두레박 팔자라고들 한다 

 

여자들은 오랜 세월 사내들에 기생하며 살아온 존재들이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그런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성과 눈물을 무기로 삼는 

속성이 생겨났는데 그들은 그 성과 눈물을 무기로 숙주를 파괴하는 독특한 

속성이 있어 사내들은 그 속성을 늘 경계 해야만 한다 

그렇치를 못하면 남자 인생은 한순간에 쫑난다

 

이것은 어느 집단을 폄훼 하려는 것도 아니고 그저 존재하는 사실을 

말하는 것으로 지금 개집들의 치마폭에 싸여 망가져 가고있는 진보가 

불쌍해서 하는 말이다


미투충들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제정신을 못차리고 

미투타령 성폭행 타령으로 날을 지세는 진보는 이제 그만 개집의 환상에서 

벗어 나야만 한다

 

그리고 개인들의 사생활은 밖으로 노출 되어봤자 보기 좋을 것도 없고

남녀가 성 문제 같은 것으로 사회가 민감해져 봤자 국가나 국민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소모적인 싸움이다

 

그런데 어쩌다가 진보가 성에 꽂혀서 성에 병적으로 반응하는 정신병자들의 

극단적인 목소리에 휘둘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진보는 그동안은 나름 현명한 길을 걸어 왔다

그런데 광장 민주주의로 태어난 문재인 정권에 들어서면서 부터는 

똥오줌 못가리는 궁민들의 목소리에 지나치게 휘둘리어 방향이 이상해져 가고 있다

 

진보의 생명은 합리적인 사고다

 

그런데 합리하고는 거리가 먼 개돼지 같은 궁민들에게 휘둘리고 있는 

지금의 진보에서는 그 합리성이 사라지고 집단 이기주의가 판을 치고 

여성단체와 같이 목소리 큰 넘들이 왕노릇을 하는 민주주의의 폐단이 나타나고 있다 


여자들의 비열한 행위를 좀 비판하면 븅팅이 같은 진보넘들은 일베니 뭐니 하며 

개거품을 무는데

솔직히 보수의 일베충이 나쁘냐 진보의 미투충이 나쁘냐 묻는다면 나는 

미투충들이 더 나쁜것들 이라고 말한다

 

일베충들은 주댕이만 험악하게 놀릴뿐 사람을 상하게 하는 일은 거의 없다

그 반면 약자의 탈을 쓴 미투충들은 사람을 무고하여 죽음으로 내몰고 

인생을 파탄내고 가정을 파괴하고 금품을 갈취 하는등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온갖 추악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그런 보수꼴통 일베충이 순진한 악마라면 진보꼴통 미투충은 교활한 천사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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