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굴로 그런 말해서 사람 마음 흔들지 말라고 (차은우 ver.)
드라마 <여신강림> 촬영 현장
같이 촬영하는 여자 배우를 보고 있던 차은우
"병아리가 삐약 삐약 하는 거 같아."
그러면서 삐약- 삐약- 따라함
..............................................................................차은우 왜... 너 왜....
왜 설레게 해 왜 두근거리게 하냐고
영상보면 알겠지만 말투 엄청 다정하고 얼굴도 다정함....
나 벌써 저 다정함에 결혼식 올렸고 애기 영어 유치원까지 보냈다...
+ 또 있음
그 얼굴로 그런 말해서 사람 마음 흔들지 말라고 (송강 ver.)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송강
전소민을 빤히 바라보고 있어서 왜 그렇게 보냐고 다른 출연자가 물어봄
그랫더니 하는 말...
"누나 말하는 거 너무 신기해요"
???
"너무 강아지 닮아서... 강아지가 말하는 거 같아요 ^^"
....!!??!!!!!!!!
송!!!!!!!!!!!!!!!!!!!강!!!!!!!!!!!!!!!!!!!!!!!!!!!!!!!!!!!!!!!!!!!!1
강아... 누나도 강아지 소리 잘내는데 한번 들어볼래..?
아니 얼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하는 애들이 예쁜 말에 말투까지 다정하면 진짜 어쩌라고요
너네 진짜 유죄ㅇㅇ
나만 떨리고 나만 잠 못자
의미 없는 다정함은 범죄라고 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