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외국인이라고 속이고(?)
신청해서 받고 싶었던 <윤스테이> 선물들
가볍게 윤스테이 자수가 새겨진
수건&샤워가운으로 시작
윤스테이 고무신 슬리퍼
촬영지인 구례를 상징하는
동백 산수유 패치가 들어가 있음
물론 손님이 가져갈 수 있음
고체 샴푸 & 고체 치약
용기 재활용 가능
이런 부분까지 신경 쓴 것 보고 좀 감동함.
초롱 무드등
이게 끝이 아님
보자기로 넘나 예쁘게 포장된 선물.
존예잖아요
그 안에 들어있는 자석&수첩&손거울
보고 좋아하는 손님들..
이런 포장도 넘나 예쁘고...
전통 문양 연필 세트도 있고,
한국 전통 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세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