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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외국인이 되고 싶었던 윤스테이 선물

ㅇㅇ |2021.01.11 10:45
조회 7,015 |추천 20


나도 외국인이라고 속이고(?)

신청해서 받고 싶었던 <윤스테이> 선물들



 

 

 

가볍게 윤스테이 자수가 새겨진 

수건&샤워가운으로 시작



 

 

 

윤스테이 고무신 슬리퍼


촬영지인 구례를 상징하는

동백 산수유 패치가 들어가 있음 


물론 손님이 가져갈 수 있음




 

 

 

고체 샴푸 & 고체 치약


용기 재활용 가능


 

 

 

 

 

이런 부분까지 신경 쓴 것 보고 좀 감동함.



 

초롱 무드등



 

이게 끝이 아님



 

 

보자기로 넘나 예쁘게 포장된 선물.

존예잖아요




 

 

그 안에 들어있는 자석&수첩&손거울


 

 

보고 좋아하는 손님들..



 

 이런 포장도 넘나 예쁘고...



 

전통 문양 연필 세트도 있고,



 

 

 

한국 전통 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세트도 있음



 

추천수2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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