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전참시에 나온 배우 유태오.
그는 2주에 하 번씩 꽃 시장을 찾아서 꽃을 사간다고 함
유태오 집 거실에는 늘 꽃이 있대
예전에 부인 니키리 SNS에 올라온 유태오 이야기
"꽃 좋아 한다니까 집에 꽃 떨어질 일 없게 만들었었다"
그리고 며칠 전 올라온 잡지 인터뷰
꽃은 이벤트가 아니라고 함
남친, 남편에게 꽃 선물 받으면 특별한 날이라고들 하는데...
니키 리는 그게 일상이구나 ㅜ
결혼 후에도 사랑을 지속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건지,
노력해야 되는 것이 사랑이 맞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며 대답 거부함
왜냐하면,
결혼 13년차인데 사랑이 식은적 없기 때문.....
와...정말....유태오 사랑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