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성폭력 피해자이자 가정폭력 피해자입니다. 그리고 키우는 제 강아지 도진이를 지키지 못한 못난 보호자입니다. 저는 현재 20대이며 청소년기부터 사실혼 관계였던 어머니가 만나는 사람(계부)에게 많은 범죄 피해를 받고 살아왔습니다. 가해자가 엄벌을 받을 수 있게 부디 시간을 조금만 내주시어 엄벌탄원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키우는 강아지는 슈나우저입니다. 너무나 착하고 못난 제 옆에 묵묵히 지켜주고 있는 너무나 이쁘고 소중한 제 동생입니다. 저는 계부의 동물학대, 가정폭력과 성추행 사건으로 너무나 괴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위태롭고 안정적이지 못했던 제 곁에 있던 도진이덕분에 저는 지금까지 버티며 살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계부는 저희 강아지 도진이에게 수없이 많은 폭력들을 휘둘렀습니다. 도진이는 계부를 보면 극도로 불안한 증세를 보이거나 심지어 소변까지 지리는 상황까지 나타났었습니다. 발로 차거나, 주먹과 손바닥으로 가격하는 행위를 하였고, 강아지 목줄이 차량 타이어에 끼어있음에도 당기며 타이어 밑으로 빨려 들어갈 정도로 심각한 학대를 하였습니다. 그후 제가 말리자 집어던져 도진이의 머리가 찢어진 사실도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물건들을 집어던졌었고 자물쇠마저도 도진이에게 집어던진 사실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에게 성학대를 해왔습니다.
계부는 도진이를 학대하였고 도진이가 겁을 먹는 모습을 보면 즐기는 행위를 하며 지속적으로 학대를 하였습니다. 학대를 하며 즐기고 희열을 느끼는 비정상적인 행위를 그동안 수없이 행하였습니다. 어렸던 저는 최대한 계부와 도진이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저는 그래도 아이를 지켜주지 못했고 고통속에서 살아와야만 했습니다. 계부의 폭력성과 도진이를 학대하는 모습을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 청소년기부터 어머니와 같이 살지 못하였고 따로 도진이와 외삼촌 댁에 얹혀 살았습니다. 스스로 제 자신에게 수 없이 이야기했습니다. 무능하고 작은 사람, 내가 키우는 강아지하나 제대로 못지키는 사람, 강아지를 키울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며 수없이 채찍질을 하며 죄책감으로 살아왔습니다. 어쩌면 자격도 없는 제가 도진이를 지금까지 키운 것이 제 품에 있게 하고 싶은 제 못된 욕심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합니다. 어머니와 계부가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며 저는 단 한 번이라도 도진이 곁에서 보호자다운 모습이고 싶어 용기를 가지고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계부를 고소하였고 그동안 두려워 신고할 생각을 하지 못하여 증거를 채집하지 못하였는데 2018년 10월 03일에 강아지 머리가 찢어진 사진과 당시의 카카오톡 내용을 발견하여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계부는 범죄사실을 완강히 부인하며 강아지를 안고있었는데 강아지가 공격성을 보였고 이에 떨어져서 머리가 찢어진 것이라며 허위진술을 하였습니다. 계부는 사실혼 생활이 파탄나고 어머니와 제가 소송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정신과에 방문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후 사건을 진행하며 계부는 정신적으로 약물이 없으면 불안하여 생활을 못한다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였고 결국 저 혼자 거짓말탐지기를 진행하여 진실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일어났던 사건에 관한 녹취록을 제출과 당시 머리가 찢어진 사진으로써 사건의 진실을 밝혀 계부는 현재 검찰에서 구약식(벌금)판결을 법원에 요청한 상황입니다. 벌금은 고작 30만원 입니다.
계부는 도진이 외에도 대형견 아이들을 데리고 와 컨테이너 사무실 밖에 묶어두고 키우며 자신이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발로 차거나 손으로 가격하거나 막대기로 학대를 행하였었습니다. 한 대형견이 판넬을 조금 뜯자 삽으로 머리와 얼굴을 가격하였고 많은 출혈이 있음에도 주먹으로 계속 가격하는 학대를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계부는 대형견들에게 실증이 나면 또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가져다 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어디선가 대형견 아이들을 데리고 오고 이 행위는 반복되었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이렇게 할 것이면 강아지를 데리고 오지 말라고도 하였고 키우지 말라고도 하였지만 계부는 대형견은 가지고 있으면 멋있어보이니깐, 강해보인다는 이유로 또다시 데려와 학대를 하고 버리기를 수없이 반복하였습니다. 대형견중 한마리는 죽어 사무실컨테이너 옆 흙 속에 묻혀있습니다.
제 계부는 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괴롭히는 비정상적인 모습을 평상시에도 자주 보였고 그 대상은 가정에 있는 존재거나 힘이 없는 동물이었습니다. 여러분들 도진이는 무엇을 잘못한 것도 전혀 아님에도 학대를 받아왔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계부가 조금이라도 더 엄벌을 받을 수 있도록 엄벌탄원서 작성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도진이한테 떳떳한 보호자가 될 수 있게 저에게 힘을 조금만 실어주시길 바랍니다. 제게 보호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계부가 다시는 아이들을 학대하지 못하도록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폭행죄, 재물손괴죄, 업무방해죄, 건조물침입죄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6KQDo8mF4YmSpyhIjdDAHZEUtN-Z0smsMCx0rvxxrxR5Gg/viewform?usp=sf_link
계부는 어머니와 약 10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10년 동안 계부는 가정폭력을 행사하였었습니다. 폭력의 피해자는 어머니셨고 저는 그걸 지켜보며 자라왔습니다. 폭력에 대한 내용은 전동드릴로 어머니를 수회 가격하거나 일본도를 휘두른 사실도 있으며 소주병, 유리잔, 의자 등 잡히는 물건은 모조리 다 던지며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폭력을 피해 나가려고 하자 소주병 유리파편이 있는 곳을 질질 끌고다니며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휘둘렀고 출혈이 있음에도 멈추지 않고 폭행을 행사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주먹이나 손으로 어머니를 가격하거나 발로 차는 행위 등을 수없이 반복했습니다. 폭행을 휘두르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어머니가 계부에게 "폭언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냐" "욕설을 하지 말아달라 좋게 이야기 해달라" "소리좀 안 지르면 안되겠냐" "도박을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자신이 듣기 싫은 말을 했다는 이유로 무차별적인 폭력들을 행사하였습니다.
어머니는 계부에게 많은 기회를 주었고 바뀐다는 믿음으로 여태 살아오셨습니다. 친부는 집안이 부도가 나서 제가 어렸던 2살때부터 어머니와 제 곁을 떠났고 어머니는 친부와 사별하시고 저를 혼자 키우시며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이후에 사실혼이지만 가정이 생긴 것에 대한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셨습니다. 가정을 지키기 워해 수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많은 노력에도 계부는 바뀌지 않고 꾸준히 폭력을 휘둘렀으며 결국 사실혼이 파탄나게 된 것입니다.
사실혼 관계가 종료 된 후에도 계부는 허락없이 어머니와 제가 운영하는 가게에 찾아와 폭행을 휘둘렀고 멈추어 달라는 말에도 끊임없이 가해를 가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외할머니 댁을 무단으로 침입을 시도한 사실도 있으며 어머니가 대피해있는 친구네 집에 무단침입한 사실도 있습니다. 또한 지인을 운영하는 가게에 보내 가게 문 앞을 지키고 있게 한 사실도 있고, 계부 가족들이 찾아와 어머니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려고 하여 이에 거부하자 가게 안에서 난동을 부리는 등의 행위를 수없이 하였습니다. 심지어 가게가 잠겨있었는데 허락없이 들어가 카드단말기, 금고열쇠, 집기류, 테이블과 의자를 트럭을 몰고와 가져갔었고 저희는 작년 10월에 결국 폐업까지 하게 되어 생계에도 어려운 상황이며 극도의 불안증세로 심리치료와 정신과치료를 받으며 현재 집밖도 두려워 제대로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어머니의 신용카드를 허락없이 은행 ATM기기에 가서 현금서비스를 받는 등의 여러 범죄들을 저질렀습니다. 신용카드 건은 현재 사건을 따로 진행중입니다. 이런 상황에 결국 도저히 견딜 수 없어 피해자보호명령을 신청하였고 형사고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계부는 피해자보호명령을 받을 당시 판사님께 더이상 연락하지 않고 찾아가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지만 또 다시 가해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후 법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한 후로 가해자인 계부가 아닌 계부의 가족들이 어머니와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가해를 멈추어달라고 이야기를 수회 정중히 이야기했음에도 현재 그리고 2021년에도 위협과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계부는 형사사건과 관련하여 폭행을 전부 부인하였고 저희는 증거를 제출하여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 그러나 살면서 고소를 진행할거라는 생각도 못하고 용기도 못가졌고 증거를 따로 채집하지도 않았었습니다. 증거가 있지만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도 있고 증거가 없어 처벌을 못하는 사건도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라도 폭행한 사건에 대해 증거를 제출하여 범죄사실들을 입증하여 폭행, 재물손괴, 업무방해, 건조물침입 죄로 구공판(정식재판)으로 2021년 01월 22일에 계부는 재판을 받을 예정입니다. 계부는 폭행에 대한 잘못은 전혀 반성하지 않으며 자신이 행한 폭행을 가해자를 바꿔 허위로 어머니를 맞고소한 사실도 있습니다. 맞고소의 사건에서 계부가 폭행한 사실에 대한 증거를 제출하여 현재 무혐의를 받았고 어머니와 저는 무고를 검토중인 상황입니다.
계부는 현재 전혀 반성하지 않으며 "모녀가 돈을 뜯어 내기 위해 허위로 고소한 것이다" 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2차적인 가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계부의 가족들도 협박을 하고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해자가 엄벌을 받을 수 있게 엄벌탄원서에 서명을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더이상 약한 존재들에게 범죄를 가할 수 없도록 부디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계부의 수많은 그동안의 범죄들로 인하여 어머니와 저는 그 피해속에서 전혀 회복하지 못하고 일상생활 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계부의 범죄들로 인해 어머니도 극단적인 시도를 하셨었고 저또한도 괴로움에 극단적인 시도를 하여 응급치료를 받기도 하고 현재 심리치료와 정신과치료를 받으며 힘들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 속에서 저는 헤어나오지 못했었던 아동학대 피해자였었던 사람입니다. 가해자는 수없이 호소에도 잔인하게 범죄를 수차례 저질러 왔습니다. 모든 것을 계부를 만나기 전 처럼 제자리로 돌려놓고 어머니와 도진이와 함께 그냥 정상적인 가족의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거 까지 안 바랩니다. 그냥 위협속에서 벗어나 매순간 긴장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조금만이라도 힘을 실어주세요. 더이상 가해자가 이 사회에서 범죄를 저지를 수 없도록 엄벌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9C6DKUlVT2GhDH8rI5EsGgsmHk7SbKfB0hONKVsiEcaLuXg/viewform?usp=sf_link
계부의 끈임없는 가정폭력과 동물학대 등으로 저는 2018년 07월 26일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계부는 자살시도를 한 저를 꽉 앉은 상태로 입술을 핥고 빠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진실을 밝힐 수 있게 수사 촉구에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가지 많은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만 시간내어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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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엄벌탄원서를 제출하는 방법 (동물보호법 위반, 폭행죄 및 재물손괴죄 및 업무방해죄 및 건조물침입죄)
탄원서 발송 시 봉투에 보내시는 분 성함, 전화번호 주소를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
사건번호 쓰시고 아래에 법원의 주소를 입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사건번호: 2020고약 6993 (동물보호법 위반) or 2020고단 3324호 (동물보호법 위반, 폭행죄 및 재물손괴죄 및 업무방해죄 및 건조물침입죄)
법원 주소 : 우편번호 3119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14로 77 (청당동,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신분증 사본을 함께 동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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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20 고약 6993호 <- 동물보호법 위반입니다.
탄원인 이름:
번호:
주소:
피탄원인: 강○○
탄원내용:
2021년 ○○월 ○○일
위 탄원인: ○○○ (서명 / 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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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을 적어주시고 꼭 서명이나 날인에도 한번 더 작성 부탁드립니다. 성함과 서명 / 날인에는 꼭 자필로 부탁드립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약식계4 재판장님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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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20 고단 3324호 <- 폭행죄 및 재물손괴죄 및 업무방해죄 및 건조물침입죄 입니다.
탄원인 이름:
번호:
주소:
피탄원인: 강○○
탄원내용:
2021년 ○○월 ○○일
위 탄원인: ○○○ (서명 / 날인)
↑
성함을 적어주시고 꼭 서명이나 날인에도 한번 더 작성 부탁드립니다. 성함과 서명 / 날인에는 꼭 자필로 부탁드립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형사 5단독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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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작성하는데 수도 없이 망설이고, 망설였습니다. 사실 너무나 지금 이 순간도 두렵습니다. 어려운 부탁 드려 죄송하고 가해자가 엄벌을 받을 수 있게 제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범죄 속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범죄 속에서 도망치고 싶습니다. 지엄한 판결을 받을 수 있게 잠시만 시간내어 도와주세요. 3개의 링크를 클릭하여 가해자가 엄벌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