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남친 일이 바빠진걸로 제가 서운함을 자주 토로했는데 남친이 처음에는 미안해하고 신경쓰여하더니 점점 부담이 됐나봐요
그것도 그렇고 남친은 이제 결혼할 나이인데 저는 그렇지않고 평소 하는 행동도 어린 티 나거든요..
그래서 이틀전에 그만하자고 연락이 왔어요
넌 너무 어리고 자기같은 사람 싫을거고 마음이 없어보인다며 자기 일 이해해주는 사람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미련남은척 보였지만 끝까지 잘지내라며 마무리하는거보니 생각은 확고해보이던데 이런경우는 연락 안올까요..??ㅠ
중간에 두번 제가 차였을때 바로 잡았고 그때마다 잡혀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