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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실히 서클이

빅톤이랑 가장 잘 맞는 곡이긴 한데 예전에 수빈이가 말한 것 처럼 외국은 빡한 센캐 카리스마나 섹시를 더 좋아해서 플엠도 거기에 맞춰 나가는 듯 지금 당장 옆동네 ㅇㅇㅌㅈ 분들만 봐도 카리스마를 중점으로 활동하셔서 그런지 해외 팬덤 되게 두텁잖아...근데 그래도 플엠이 앨버마다 빅톤 스러운 약간 청아한 느낌 곡 하나씩 넣어줘서 난 그걸로 만족하는 중...물론 왓아쎄도 진짜 좋은 왓아쎄 언프레는 중독성있고 되게 묘하게 끌리는 맛이 있어서 그런지 타팬분들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되게 좋아하는 노래같음..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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