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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와 빼기...

키다리아저씨 |2021.01.12 14:26
조회 117 |추천 0



















































부유한 가정에서 귀하게 자란 젊은이가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절망에 빠져 거리를 떠돌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겨울, 거리에 쓰러져 죽어 가던 그를 
한 늙은 노인이 구해 주었다. 
젊은이는 노인의 배려로 몸을 녹이고 허기를 달랜 뒤 
노인과 함께 길을 걸었다. 


노인은 멀리에서 빛나는 교회의 십자가를 가리키며 
젊은이에게 물었다.
자네는 저게 뭘로 보이나?"
젊은이는 당연하다는 듯 대답했다.
십자가 아닙니까?"

그렇지. 그리고 또 다른 것으로는 안보이나?"
젊은이는 십자가를 한참이나 바라보았지만, 
그건 그냥 십자가일 뿐이었다. 

잠시 뒤 노인이 다시 입을 열었다.
학교에서 배운 '더하기' 표시로는 안보이는가?"
그제야 젊은이는 무릎을 탁 쳤다.
아, 그렇군요. 더하기 표시네요."


아마도 자네는 지금껏 뺄셈만 하며 살아왔나보군. 
그래서는 될 일도 안되는 법이야. 
이제부터는 덧셈하는 훈련을 하며 열심히 일해보게나. 
자네의 인생은 크게 바뀔 걸세."




더하기와 빼기...월( 옮긴 글, 간 좋은 생각.)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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