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여주랑 남주랑 양양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나서 불같은 사랑하다가(?)
서울 오면서 여주의 잠수로 인해 이별하게 됨
근데 알고 보니까 양양에서 만난 사람은 여주 부캐ㅋㅋㅋㅋ
(여주가 본인 주변 사람들도 다 모르게
양양 내려가서 혼자 한달살기 하다가 남주 만난거라
남주한테 이름도 나이도 다 다르게 알려줌ㅇㅇ)
여주 유치원 동창 친구 1
= 동거로 어그로 끌었지만 6화에서 밝혀진 건 작업실 쉐어중
여주 유치원 동창 친구 2
암튼 서울에 사는 여주는 위에 보이는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남사친이랑 엄청 친하고 작업실은 쉐어하는 설정으로 나오는데
드라마 달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해 가능 VS 불가능으로 소소하게 의견 갈림
(친구라도 저렇게 같이 사는 것처럼 작업실 쉐어하는건 싫다)
(여주랑 남사친임 반박불가ㄹㅇ찐친임)
남녀 사이에 친구 왜 불가능? 유치원때부터 친구면 가능
VS
절대ㄴㄴ
남녀 사이에 친구는 유사연애일뿐, 사심 생기기 가능
이에 대한 남주 의견
“언제든지 라이벌로 변할 수 있는 존재가 상시 대기하고 있는 느낌?”
(거기에 사실 섭커플도 친구였다가 사귀는중)
은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남자와 여자 친구 가능?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