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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이 얼음 먹다가 119 + 치킨 뼈 걸렸다가 도영이가 살린 썰

태일 : 연습생 때 얼음을 제가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계속 입에 물고 있었어요 ㅋㅋ
정우 : 얼음왕자였어 ㅋㅋ
태일 : 얼음 틀 마다 사이즈가 다르잖아요 큰 얼음을 먹는데 ㅋㅋ 목에 걸렸는데, 숨도 안쉬어지고, 119 부를 정도로 그런데.
도영 : 옆에 텐, 재현 다 있었어
태일 : 말은 못하고 119 부를 정도의 고통이어서 눈빛으로 살려달라고 하는데
도영 : 내가 살려줬잖아
태일 : 아니야 그건 치킨이야
아무도 제 바디링귀지를 이해를 못해서 땅에 대고 호흡을 못하고 있었고, 바닥에 침이 한바가지가 됐는데, 결국에 얼음이 다 녹아서 살았어요
도영 : 앞에 애들은 다 웃겨서 죽을 뻔 했어요

태일 : 연습 끝나고 치킨을 먹으러 겄는데, 제가 한입에 다 넣은 거에요 발라먹다가 나도 모르게 삼킨거지
날개뼈 사이즈였아
얼음 때와 똑같이 고통이 ㅋㅋㅋㅋ
도영이가 옆에서 하임리히 법으로 뒤에서 저를 잡더니 가슴을 조이더라구요 거짓말 안치고 이따만한게 생선가시가 아니에요 여러분
도영 : 나 그때 엄청 뿌듯했잖아
정우 : 그때 엄청 심각했네
도영 : 형이랑 나 연생 같이 했던 형 있잖아 ㅋㅋ 그 형은 앞에서 웃고 았었어 ㅋㅋ 안웃을 형이 아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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