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과 함께 보려고 글을 써봅니다.
결혼전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코로나 여파로 임금을 많이 삭감한다고 해서,
심사숙고 끝에 퇴사를 하고
전부터 하고싶었던 유튜버를 시작했어요.
알아볼만한 사람이 있을까 싶어 적지는 않겠지만
생각보다 어느정도 올라와서
협찬이 꽤나 들어옵니다.
가계에 직접적으로 수입이 크진 않고요.
에어프라이기나 헬스용품들 식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것들도 꽤나 있는데
돈으로 환산해보자면 매달 200만원치는 꾸준히 들어왔어요.
남편은 자기 혼자 돈을 벌어오는게 불합리 하다고 해요.
월급은 300만원 이고,
저는 부업까지 100만원정도에 협찬 물품들로 생활을 하다보니 우리는 지출이 크게 없어요.
고기부터 쌀, 반찬 등도 모두 협찬으로 들어옵니다.
유튜브를 시작하고나서 오히려 풍족해진 삶으로 좋아진점이 많은데... 뭐가 불합리한건지 저는 모르겠거든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남편과 함께 댓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