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때 친해지고 싶은 친구랑 같본 팠는데 얘가 나한테 알페스 파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봐서 어어.. 파지... 라고 나도 모르게 대답함(사실 조카 ㅈㄴㅈㄴ 극혐했음) 그 이후로 얘가 트썰 같은 거 공유를 ㅈㄴ 해주는 거야 이게 그렇게... 좋나? 하면서 보다가 스며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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