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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진

라니 |2021.01.13 07:27
조회 694 |추천 0
남친이 우연히 제 과거사진을 보고서는 얼굴이 지금하구 많이 다르다고 ㅡㅡ 이러면서

자기가 모르는 성형을 했냐고 물어보네요.



전 쌍커풀 수술과 치아교정을 했고 수술했다고 이야기했었어요.

사진이 못나온것도 있지만 과거사진은 원래 다 현재보다는 못하잖아요.



그러고서 그냥 웃어넘기고 말았는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쁘네요 ㅠㅠ



남친 말에 기분상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하고 .. 참 별거아닌데 정떨어지는거같아요.

제얼굴에 대해서 ㅡㅡ 거리면서 이야기하는거도 웃기고

그 후에 남친이 본인이 심했다고 생각하는지 어떻게 그렇게 예뻐진거지~ 하면서

넘기려고하는거 같은데

여기서 뭘 더 말해봤자 나만 우스운꼴인거 같고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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