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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 인턴이였는데

햄찌 |2021.01.13 11:57
조회 540 |추천 1

지금은 보안쪽 잠시 몸 담궜는데 여기 온천수네.. 미용사 인턴은 화산속 온천탕이였어.. 세상벅차고 힘들더라 미용했거나 하는 사람 있어?
근무시간이나 일 강도가 너무 강하더라
가끔 투잡으로 미용실 나가는데 그날 몸이 시금치수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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