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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남일이라고... |2021.01.15 09:17
조회 628 |추천 0

억울하게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2020년 10월20일경 아버지의 자전거와 자동차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자동차는 블랙박스가 없다고 하였으며 아버지는 수술 및 8주+6주의 병원생활을 하였으며 현재까지 일을 못하며 통원치료중이십니다. 사고는 자전거가 길을 거의 다 지나갔을때 자동차가 와서 자전거 뒷바퀴를 박았으며 자동차가 사고 후 조치를 취하지않았습니다. 20분 동안이나 방치해뒀으며 다친 사람이 한팔로 겨우겨우 핸드폰을 꺼내 119에 신고하였습니다. 팔이 부러져 뼈가 살밖으로 튀어나왔으며 인대들이 다 끊어져 수술을 하여야 했습니다. 그 후 자동차운전자의 남편이 내려 아내에게 '보험불렀으니까 냅둬' 라고 말 한뒤 옆에서 담배를 피고있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구급차가 오고 그냥 갔다고 합니다. 수술이 끝나고 어느정도 치료가 되었을 때 경찰이 '병원에 가고있습니다.' 전화 1통과 '병원에 도착하여 올라간다' 전화1통 총 2통만 하였으며 올라와서 가해자편을 들고 조사서(?)같은 걸 빨리 써줘야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아바지께사 왜 가해자편을 드냐고 따지셧고 결국 언성이 높아지셨습니다. 경찰분께서 성질을 내시며 누워있을건데 공부나좀 하세요 하고 핸드폰을 침대에 던지고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퇴원을 하고 나서 조사서같은 걸 써주고 몇일이 지나 경찰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 부터 이상합니다. 블랙박스가 있다고 와서 확인해 보라고 그래서 갔더니 사고나는 장면은 없고 사고가 나서 누워있는 장면만 있다고 합니다. 경찰분이 걱정이 되어 자식에게 전화 6~7통을 하였다고 합니다. 1통도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어이가 없으신 아버지는 말이되냐고 블랙박스에 그거만 찍혀있는 게 말이 안된다고 하고 할 말을 잃으셔서 나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소송도 불송치(원인 = 종합보험가입으로 인하여 소송불가능)가되었고. 수사는 종결되어 가해자가되었습니다. 종합적인 내용에 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그림에는 아버지가 와서 뒷바퀴로 운전석을 박았다고 되어있습니다. 뒷바퀴에 조수석이 박았는데 말이죠. 그 경찰분과 가해자운전자 사이에 뭔가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운전자는 여성분(6~70대)였습니다.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사고가 나면 믿을 사람이 경찰밖에 없는데 경찰이 거짓말이나 하고 가해자편을 드는데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은 이 험악한 세상을 어떻게 버티라는 겁니까.. 도와주세요 제발ㅠㅠ
아래 링크들어가서 동의합니다.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hX8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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