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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생색이 안나는지..

고민만 만땅 |2004.02.23 12:51
조회 482 |추천 0

나이에 비해 직장생활을 오래 한것이 아니라서 아직 인간관계가 힘드네요..

근데..저는 맨날 하는 일이라서..걍 마는데..

오늘 제가 할 일을 대신 한 사람은 왜 이렇게 생색을 내는지..

아니..대신이 아니라 먼저 온사람이 하는 일인데..

아까 뭘 했는데..어쩌구 저쩌구..

항상 자기가 했다는걸 생색을 내더라구요..

나이도 많고..직장생활을 오래해서 진짜 제 머리하고는 비교도 안되는걸 항상 느끼지만..

와..장난 아니네요..

제가 워낙 말주변이 없어서..

말 좀 잘했으면 좋겠다..^^

점심먹고 답답해서 그냥 주저리..주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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