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저하는 국가몰락의 지금길이다.
인구 증가율이 일정량이 유지되지 않으면 인구의 노령화로인한
경제활동 인구의 감소및 노인계층 증가로 경제가 파탄나기 딱 좋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선진국에서는 인구증가를 위하여
출산장려 정책 및 이민장려정책등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자국의 인구를 증가시키려 하는 것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미래가 가장 어두운 국가중 하나인 대한민국의 가장 큰 위기는
인구성장률이다.
출산율도 세계 최하인데다가 이민에 대한 증가분도 크게 기대하기 어렵다.
거기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복지제도의 축소및 부유층을 위한 감세정책을 쓰는
바보같은 정부가 지금 대한민국을 지휘하고 있다.
현재 미국발 금융위기에서 가장 충격을 적게 받은 캐나다를 예로 들면,
지리적으로는 미국과 붙어있지만 미국과는 정 반대의 국가관으로 나라를 운영하고 있었다.
바로 복지와 분배위주의 정책이다.
캐나다는 부유층에게 소득세를 최대 54%까지 적용하는 엄청난 세금제도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마련한 재정으로 서민을위한 완전무상 의료서비스와 무상교육,
대학교까지 소득수준에 따라 완전무상에서 부분무상지원및 무이자 대출을 조합한
여러가지 제도로 부자에서 가난한 사람까지 자기가 원하는 만큼 교육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러한 힘을 바탕으로 인구가 고작 3300만 밖에 안되는 나라가
세계 GDP 7위라는 선진국 대열에 합류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