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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강권이라는 타의와 다른이들에 대해 배타적인 적개심에 의해 뽑아올려진 학구열의 끝

ㅇㅇ |2021.01.15 20:08
조회 30 |추천 0

눈에 보이는 수치로 미처 측정되지 못하는 결핍들이 있다


경직되고 승패에 집착하는 전쟁같은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나고자란탓인데

한국및 기타 아시아국가 출신 유학생애들은 사고가유연하지못하며 실패에약하며
입시까지만 잘한다

성인이 될때까지 전혀다른문화권에서 나고자라서
갑자기 낯설고 새로운 정체성이 이식되려니
화분을 분갈이하면 몸살걸리듯이
내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아져 괴로워하는 탓도 있긴 있다

이들은 졸업하더라도

za살 혹은 방황(자괴감과 외로움에 지쳐 뜬금없는결혼이나 성적방종 등등) 혹은
한국기업이나 한국 영어학원강사취업 혹은
귀국후 한국인과 결혼 후 한국거주 등등

유학생들 중 절대다수의 진로가 이러하다


비자발적인 동기에서 유발된 학업이라 지속성이 낮고 시간이 지날수록 결과가 부진한거라고 생각됨


해외애들은 대입 후 열심히 공부하지만
여기는 대입 후 놀자놀자판 이 되어버리는 희한한분위기(( 그간 압박에 시달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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