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있는 곳엔 절대로 귀중품 그런거 들고 가지 마라. 원숭이 이샛기들 ㄹㅇ 그냥 완전 깡패임 깡패; 칼도 없고 있어도 쓸 줄 모르는 한낱 짐승이라고 만만히 보면 한순간에 당하겠더라. 전에 말레이시아 가서 원숭이 본 적 있는데 하품할 때 봤더니 무슨 송곳니가 내 가운데 손가락보다 더 길고 굵음; 거리를 활보할때도 보니까 뭐 그리 빠르고 날렵한지 10미터 거리 가는데 2초 컷이더라; 덩치는 내 4분의 1도 안 되는데 무섭더라
베플ㅇㅇ|2021.01.17 00:38
난 예전에 원숭이 잠깐 맡고있던 집 갔다가 원숭이한테 머리채잡힌적 있었음 암컷이었는데 이 교활한ㄴ이 덩치큰 그집 남편말은 잘듣고 여자인 나와 그 부인은 지 밑으로 봄. 여름이라 밤에는 베란다에 장짜서 가둬놓고 잤는데 (아침에 꺼내줌) 아침에 눈떠서 밥달라고 소리질러도 인간들이 안일어나면 방으로 똥 던진다고 했음.. ㅋㅋㅋ 진짜 신체능력 인간이상 같은데 머리가 좋아서 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