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이 다되어가네...헤어진지..
2주동안은..잘먹고잘살자..우린 인연이아닌가보다했지..
그이후엔 보고싶은마음이 들었고.우리추억이 자꾸생각나기 시작했고..
사무치는 그리움에 미쳐버릴것만 같아서..
연락오겠지..설마 우리가 헤어지겠냐고
근데.두달.되어가는이시점..
아..우리끝났구나...이제서야 인정하고있네..
일하다가도 눈물나고..같이갔던곳들이 눈앞에보이면 미칠거같은 그리움에...
그냥 네가빠진것 뿐인데 난 죽을거같이 힘들어.
근데 오늘에서야 니가 안돌아올거란게 실감이나...
다른사람이랑 있을널 생각하면 미쳐버릴거같아서 이제 니사진도 못보고.카플도 안보고있어...
너없는시간 울었다 웃었다..진짜 한심하고 내자신이 불쌍하기도하고.
쉽게 이별을선택한널 미워하는게 맞지만..
그래도 널 너무 사랑하나보다...
나..니가 뼈저리게 후회했음해..
나같은 여잘 놓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