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아프고 외롭고 여러가지로 힘든건
장말 아무 상관없는데
가끔 부모님 보게 될때 부모님 나이들어가는거
볼때마다 마음이 찢어지는거같아
같이 살고 지내면 아무 느낌이 없는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애틋해지는 그 느낌 알아??
그느낌때문에 더욱 미칠거같아
부모님 나이들어가는 모습 보고난후나
부모님 만나고나면 다시 학업에 열중하려고 해도
손에 잘 안잡혀
어려서부터 멀리 있어서 그랬나 , 내 기억에 부모님은
훨씬 젊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옛날 부모님이 아닐때
내가 뭘 하고 있나싶기도 하고..하하
이천식으로 힘들때 너넨 어떻게 극복해?
요즘 느끼는거지만 영어가 머리에 들어와진만큼 한국어 작문 실력이 너무 떨어진거같아서
ㅠㅠㅠ글이 잘 이해안될거같기도 한데
암튼 답변해주면 많이 고마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