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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를 처음으로 만든 집! 렌가테(煉瓦亭)

돼지날다 |2006.07.03 11:51
조회 2,031 |추천 0



1895년 개업한 긴자의 렌가테-(煉瓦亭).

프랑스 요리를 일본인 취향에 맞게 어레인지해서 시작된 오래된 양식집으로 "긴자 양식집"의 대명사.

돈까스에 함께 나오는 양배추채도 여기서 고안한 거고, 빵 대신에 밥이 함께 나오게 된 것도 이 집이 최초라고!

포크카츠레츠(돈까스: 1250엔)와 원조 오무라이스가 유명!

 

역시 지하철 정보지에서 읽고 찾아간 곳 :)

 

들어가면 정말 오래된 "양식집"이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큰 기대를 안고 먹은 포크카츠레츠는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그래도 전통있는 집!에서 먹어 뿌듯

 

카드 결제 불가.

 

주소: 긴자역 A9 출구에서 도보 3분 가스등거리. 그릴스위스 옆.

전화: 03-3561-7258

영업시간: 11:15-15:00 16:40-21:00 (일요일 휴무)

 

* 얼마전 출판된 "돈가스의 탄생"이라는 책에도 언급된 듯.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119554&CategoryNumber=001001010006002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606302116532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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