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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가담 사기알바에 일반인들이 이용당하고 있습니다.

쓰니 |2021.01.17 18:43
조회 524 |추천 1

 

저희 어머니께서는 인터넷을 사용하는방법을 잘 모르는 평범한 50대 아줌마였습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져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던 도중 딸인 저의 추천으로 알바몬에 이력서를 등재하셨고, 그렇게 그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경찰에 잡히고 나서야 그일이 채권추심업체를 빙자한 보이스피싱 가담 업무였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저희와 비슷한 일로 연류된 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에도 보이스피싱 일당들은 알바사이트, 카페등을 이용해 아르바이트를 빙자하여 사기가담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대상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40-50대 이상의 아줌마들 입니다.

 

평범한 일상을 사시는 분들이라면,

일당 15-20만원에 범죄행위에 가담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몇년전부터 이런 사건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총책은 외국에 있어서 잡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수사도 제대로 하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현재에도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을것 입니다. 또한 저희 어머니처럼 이런일에 모르고 가담한 사람들도 수없이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활성화가 되어 더욱 많은 피해자들이 나오는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알바사이트에 일반인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가담 사기알바가 판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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