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나중에 이제 자기 짝을 만날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상대 분은 굉장히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 함...
아침에 일어나면 그 잘생긴 얼굴 중 한명이 반겨줄 테고 그리고 애들이 다 성격이 서윗하고 서글서글 순둥순둥이니까 성격 잘 맞는 사람만 잘 만난다면 싸울 일도 별로 없을테고 그리고 세준이 승우는 술 잘 마시니까 되게 술 같이 마시면 든든하고 노래 랩 잘하니까 노래방 같이 가도 그냥 듣기만 해도 힐링일테고....
사실..외로워서 적은 글이야 따흑ㅠㅠㅠㅠㅠ
아니 앨리스 사실 내가 7년된 남사친을 2년 째 짝사랑 중이거든?? 근데 진짜 걔만큼 나를 잘 알고 잘 맞는 애가 없단 말이지..근데 고백하면 걔랑 친구로도 못 지낼까봐 걱정임ㅠㅠㅠㅠㅠ 진짜 7년 우정 한번에 와장창 날릴 수도 있으니까 근데 주변에 걔를 노리는 여우끼 있는 애가 있는데 내가 걔한테 고백 먼저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까...? 아니면 그냥 지르고 친구로도 못 지내는 걸 더 후회할까..? 아 난 친구와 사랑 모두 못 잃는데ㅠㅠㅠ 근데 걔가 너무 좋아..미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