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날 17000장 가량 팔린 초동 보고 뒤집어졌었잖아
나 진짜로 5만장도 못 찍을까봐 걱정했는데
커하라니... 최고다...
일주일동안 실시간으로 헌터차트보면서 마음졸였을테고
다음달 지갑사정은 다음달의 나에게 미루면서 돈 싹싹 긁어가면서 모금하고, 구매했을텐데 마지막이 좋은 결과로 끝나게 되어서 참 다행이야!
진짜 앨리스들 빅톤 속상해하는 꼴 못 보는 거 이번에 너무 느껴졌어ㅋㅋㅋㅋ
꾸준히 5000장 정도 팔리는거 보면서 나 진짜 감동했다
앨리스들한테 감동 받아가지고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결론은! 컴백 첫 주 빅톤도 고생했지만 앨리스들도 너무 고생 많았어!!
팬톡에 있는 앨리스들 으쌰으쌰하는 모습 너무 따수웠어
이제 초동때문에 걱정하는 일 없이 남은 활동기간 동안 즐겁게 빅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