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쓸게요.
저 27=대학병원 PA =국립4졸
적금5천=8천정도의 소형빌라소유(부모님이 양도)
자유적금(비상/여윳돈)1200정도 소유 3천만원대 차 일시불로 집에서 사주심. 빚없음
남자=33
이름 사는곳 나이말곤 다 거짓말.
빚쟁이,책임감 노 , 학력 직업 전부 거짓말
자기는 곧죽어도 그 대학 나왔고(대학안나옴)
빚은 자기 엄마가 갚아준다고 했고 집도 3억짜리 해준다함.
그말은 진짜인것 같고 ㅋ
저 말이 진짜 인게 더 싫음.모지리 아들이라도 감싸려는 모습보니 얼마나 아들 사랑 지극 하겠음?
재혼가정 =저 놈 집 재혼가족
씨다른 가족임. 저 놈 낳기전 엄마가 전남편2 데리고
지금 저 놈 아빠랑 재혼 후 저 놈 낳음.즉 이부남매
누나 형 있는데 누나는 저거 인간 취급도 안하고
38백수라 부모님에서 저놈하고 같은집에 얹혀사니
데면데면 한가봄.
부모가 어설프게 지역도시보다 좀 큰 도시에 살면서
수준의 2억-3억정도 자산을 가지고 있나봄.
정읍고에서 충남대 경제를 갔다고 거짓말함.
안 통하니 군산대 화학과를 갔다함ㅋ사실은
자기가 학적증명서라도 보여준다며 이상한 조작한 사진을 보내줌.사실대로 인정도 안함.
집도 이사했으니 병원까지 찾아와 울고불고 이상한짓함
경찰 부름.몇번 끌려가더니 겁나는지 안옴
지네 엄마까지 와서 용서 빔
자기 아들 죽는다고 . 아니 진짜 싸이코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