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치는 오후 5시에 쫓아와서 같이 저녁먹자고 하면..
112신고함
회사 대표나 인사과에 알림
주제파악 못하는 징그러운 아저씨 어떻게 대처할까..
그날 목요일 오후 5시경 슈퍼와 의료기 사잇길
저혈압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날 미행해서
말건 늙은 유부아저씨
징그러운 것도 싫은데..
추운데 회사앞이라고 쌍팔년도 나홀로집 캐빈이
입을 법핫 데코레이션 니트랑 단벌 베이지 면바지입고 추위에 똥폼잡고 쫓아 오지마
다 늙은게 색바랜 옷입고 이팔청춘인줄 아셈?
와나 아직도 충격..
면상은 눈가주름 자글자글 흘러내려서
뭐?
마니 아프신가보다?
안꺼져 미친 유부 스토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