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여기에 글을 쓰게 됬을까
우리가 사귄지 일년이 다 되가는데 너는 항상
변할꺼라고 항상 말해, 근데 변한거 없이 일년이 지났어 문자도, 전화도 내가 안 하면 너는 안 하잖아 근데 나 혼자 좋다고 사겨도 바보 같고
우리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되
나만 상처 받고 힘들어 우리 이제 헤어질때가 된거 같아
어쩌다 보니 여기에 글을 쓰게 됬을까
우리가 사귄지 일년이 다 되가는데 너는 항상
변할꺼라고 항상 말해, 근데 변한거 없이 일년이 지났어 문자도, 전화도 내가 안 하면 너는 안 하잖아 근데 나 혼자 좋다고 사겨도 바보 같고
우리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되
나만 상처 받고 힘들어 우리 이제 헤어질때가 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