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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바람 피우는거 같아요..

ㅈ같은인생 |2021.01.19 10:36
조회 3,795 |추천 2
어제 저녁에 와이파이 비밀번호 모른다 하셔서 연결해드리다 불현듯 혹시나 싶어 문자 들어가봤는데 좋아한다는거 같은 연락 엄청 있고 카톡에 전화번호 찾아보니 모르는 여자 사진 뜨네요..가슴이 막 쿵쾅거리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하...꿈에서도 생각 못했는데 진짜 이게 현실인가 싶고 어머니께 말씀 드리자니 평생 저희 뒷바라지 해오셔서 상처 입으실거 같아 차마 말을 못 꺼내겠어요아직 대학생이고 3살 어린 동생도 있는데 어떡해야 될까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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