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 때문에 진땀을 흘렸다는 배우 서현철
(이 분 라스 나올때마다 넘 빵빵터졐ㅋㅋㅋㅋㅋ)
라스 출연 후 인지도가 올라갔는데,
서현철을 알아보는 유형,
전혀 못 알아보는 유형이 있고
애매한...알 듯 말 듯한 유형의 사람이 있다고 함
어느 날 길을 가다 한 어르신과 마주친 서현철
근데 그 분이 서현철한테 "어디가..?"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
낯은 익은데 누군지는 모르겠으니까
본인 지인으로 착각 하신 듯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르신의 질문에 대답은 해야겠고..
그렇다고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이상한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일이 있어서 어디 가는 중입니다~'
그러고 지나쳐 가려는데....
그 어르신이 다시 서현철을 부르더니,,,
"누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어르신도 답답하고 서현철 본인도 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서현철이 어르신께 한 대답이........
"저는.... 서 서방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그 어르신이,
"으응~ 서 서방!!!"
"??서 서방????"
계속 저렇게 느낌표와 물음표를 왔다갔다 중얼거리며 가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란해진 어르신ㅋㅋㅋㅋ
그 때 그 어르신은 아마 하루종일 그러셨을 것 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