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에피소드를 준비한 장항준
이름하여 월하의 공동묘지(에피소드)
장항준 집안이 제주도에..
선산이 한라산이라고 함
한라산 중턱까지 가야 한다고
어느 날 선산으로 갔는데
제주도에 친척분들,
먼~~친척분들이 계셨음
할머니들이 다 모여계셨는데
누가 우리 친척 할머니인지,
할머니 친구들인지 모름ㅋㅋㅋㅋㅋ
게다가 할머니들이 귀가 어두우심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장항준이
행삼이 아들!
병식이 아들!
항준이!! 둘째!!
이렇게 소개했다고 함ㅋㅋㅋㅋ
그렇게 설명하니
아~~ 네가 행식이 손자여?? 이러심ㅋㅋㅋㅋㅋ
ㅋㅋㅋㅋ분명 장항준은 서울예술전문대학! 이라고 대답했는데.
.귀가 어두우셔서 '서울대'만 들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정해보려고 여러차례 시도했으나,
걍 설명 포기하고 받아 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나 서울대야! 서울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의 아니게 학력 위조(?)한 장항준
근데요...
이게 영화 '월하의 공동묘지'랑 무슨 상관?????????????????
응~ 할머니 묘지에서 벌어진 일(?)이니까
무맥락 토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