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주인공 배우가 바뀌면서
갑자기 분위기 로맨스가 된 장면ㅋㅋㅋㅋㅋㅋㅋ
나가려는 삼수(정우성)를 불러세우는 태용(권상우)
제 마음을 그렇게 모르겠어요?
변호사님도 내마음을 잘 모르는거 같네요
???
아 그냥!
당신이랑 계속 같이 일하고 싶어서 그래요
흥
높이 올라가지 않고 낮은 이땅에서
못난놈들끼리 뒹구르면서
저 여기 있잖아요 박삼수 옆에
제가 저답지 않게 요즘 미래 걱정을 하고있네요
멋쟁이 박태용이 날아가면
이바닥에는 지지리 못난 놈들만 남겠다 뭐 그런거요
참 별걱정을 다하네
히잉
밖으로 나가는 삼수
태용이 진실의 광대
얼핏 로맨스 분위기 같지만,,,,,,,,;;;;
사실은, 태용이 국회의원 출마하는걸로 오해했다
대판 싸우고 화해하는 장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예고에서 하트 날리며 난리부르스
하지만 또 싸울수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