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무직)무경력+무능력+지멋대로 콜라보인 사장딸과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말귀도 못알아듣고 꼰대기질에 지 출근하고 싶은 날만 출근합니다.
회사에서도 딱히 맡은 업무가 없습니다.
- 평소 상사가 불러도 대답안함- 주5일 중 3일만 출근함 (지 선택으로)- 맡은 업무도 없는데 이팀 저팀 쑤시면서 "왜 똑바로안하냐" 는 식으로 지시- 직원 연차날에 왜이렇게 많이쉬냐고 함 (법적 기본연차보다 개수 적음)- 싸가지 ㅈㄴ없음
같은 공간에서 매일 보면서 일하는데 진짜 열받습니다하는말 마다 아빠(사장)한테 일러바쳐서 엿도 못맥이고 속앓이 중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