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와 박중훈이 저녁 식량인 미꾸라지를 잡아야 하는데 박중훈이 그걸 놓침
허재 1차 빠직...
힘들게 삽질해서 찾은 미꾸라지를
또 놓친 박중훈.....
허재 2차 빠직..
(아까와 같은 장면 아님)
"놓쳤어?" 그러고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들의 향연
이에 천만배우 박중훈은 신발로 맞받아 치고 ㅋㅋ
그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보던 배우 강성진은 충격 받은 듯..
"선...선배님이 고작 미꾸라지..때...문에..
새와 ....신발을....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중훈이랑 허재랑 엄청 티격태격하는데,
40년 절친이라 그러고ㅋㅋㅋㅋㅋ
그런 모습을 보는 강성진 반응도 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