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일이지만..
35살 먹도록 그 흔한 연애 한번 못해본 모태솔로에요..ㅋ
지금 회사 다른부서에 여직원을 짝사랑하는 중인데 너무 힘드네요..ㅠ
나랑 9살 나이차도 몰론이고
그녀는 이성친구도 많고 회사 내에서 인기도 많네요..
잊으려고 매일 매일 되새기지만
항상 생각나고
주말에는 그녀를 볼수 없어서 더 힘들고..
여행과 놀기 좋아하는 그녀를 생각하면 화도 나고..ㅠ
가망성 없다는것은 진작에 알지만 ..
그게 뜻대로 잘 안되네요 ㅠ
그냥 주말에 출근해서 끄적여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