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주먹다가 깍두기 있길래 먹었는데 맛있네 ㅋㅋ
이젠 여기 습관적으로 들어오게 돼
쑥맥인척 하더니 알고보니 선수였던 그 애.
생각해보니 하나하나 계획적으로 날 떠봤던거지.
얼마전까진 미련이 남았었지만
이제 감정이 희미해지니까 나 역시다시 만날 생각도 없고,
근데 그넘 여우짓한거 같애서 그리고 순진하게 거기에 홀딱 넘어가버린 내가 바보같애서 짜증나네
조금이라도 일찍 헤어져서 다행이고
좋은 경험 하게 해줘서 고마워
이젠 너같은 넘 거를수있을거같애